
영상과 결과를 보며 움직임을 정교하게 반복합니다.
GDR+ 2.0은 연습에 최적화된 촬영과 샷 데이터 환경을 제공합니다. 레슨에서 이해한 동작을 충분히 반복하고, 성공한 스윙과 흔들린 스윙의 차이를 영상과 구질로 비교하며 자신만의 연습 루틴을 만듭니다.
- 목적
- 레슨 복습 · 기본기 구축 · 개인 연습
- 확인
- 샷 데이터 · 정면/측면 영상 · 반복 패턴
- 남기는 기준
- 혼자 연습할 루틴과 성공 기준
HWASAN PRACTICE SYSTEM
GDR+ 2.0은 레슨에서 배운 움직임을 영상과 샷 결과로 반복·점검하는 연습 공간입니다.
TrackMan은 클럽과 볼 데이터를 프로의 관찰과 연결해 구질의 원인과 다음 연습 기준을 정교하게 찾는 분석 공간입니다.
GDR+ 2.0은 배운 움직임을 반복하고, TrackMan은 반복되는 미스의 원인을 데이터로 좁힙니다.
배운 움직임을 반복하는 연습과, 미스의 원인을 확인하는 분석. 두 공간의 역할을 살펴보세요.

GDR+ 2.0은 연습에 최적화된 촬영과 샷 데이터 환경을 제공합니다. 레슨에서 이해한 동작을 충분히 반복하고, 성공한 스윙과 흔들린 스윙의 차이를 영상과 구질로 비교하며 자신만의 연습 루틴을 만듭니다.

TrackMan의 클럽·볼·비행 데이터에 프로의 관찰을 더해 구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입체적으로 읽습니다. 한 번의 수치에 머물지 않고 반복되는 패턴을 바탕으로 교정 순서와 변화를 확인할 핵심 지표를 정합니다.
PRACTICE · DIAGNOSE · REPRODUCE
GDR+ 2.0의 영상과 샷 결과로 움직임을 익히고, TrackMan의 정밀 데이터로 구질과 임팩트의 관계를 확인합니다. 두 시설에서 얻은 기준은 다시 개인 연습과 라운드에 적용해 스스로 점검하고 복구할 수 있는 루틴으로 완성합니다.
레슨에서 이해한 동작을 GDR+ 2.0에서 충분히 반복합니다. 정면·측면 영상과 볼의 속도·탄도·방향·스핀을 함께 보며, 우연히 잘 맞은 한 샷이 아니라 다시 만들 수 있는 움직임과 구질의 범위를 익힙니다.
페이스와 패스, 타점과 어택 앵글, 발사와 스핀처럼 서로 영향을 주는 데이터를 프로의 관찰과 연결합니다. 한 숫자를 정답에 맞추는 대신 반복되는 패턴을 읽고, 퍼포먼스를 높일 교정 순서와 전후 비교 기준을 정합니다.
TrackMan에서 정한 교정 기준을 GDR+ 2.0에서 반복하고, 달라진 타점·구질·분산을 다시 확인합니다. 익숙해진 움직임은 라운드의 거리와 목표 상황에 적용해 보고, 흔들릴 때 스스로 돌아올 수 있는 점검 순서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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