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충만 TOUR PRO
미디어프로 · KOREAN TOUR PRO

미디어프로 · KOREAN TOUR PRO

KPGA KOREAN TOUR PRO · 2019–2025 활동

KLPGA 투어프로 ·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KPGA 투어프로 · 선발전 본선 A조 4위
발로 만든 힘은 크기보다 어느 방향으로, 언제 전달하느냐가 중요합니다. 하체·몸통·팔·클럽이 회원의 리듬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순서를 맞춥니다.
볼의 출발 방향은 페이스를 중심으로, 휘어짐은 페이스와 패스의 관계로 읽습니다. 타점까지 함께 확인해 보이는 자세보다 실제 구질을 만든 조건부터 좁힙니다.
수치를 많이 보여 주는 것이 레슨의 목표는 아닙니다. 핵심 지표 하나를 이해할 말과 다음 스윙의 행동 하나로 바꾸고, 결과를 다시 확인합니다.
가동범위·균형·힘을 만드는 방식이 다른데 모두에게 같은 자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가능한 움직임을 먼저 확인하고 셋업과 기술을 조정해 현실적인 해법을 찾습니다.
공을 많이 치는 것보다 목표와 성공 기준을 두고 필요한 순간에 결과를 확인합니다. 구질·타점·느낌을 스스로 예측한 뒤 피드백과 비교해 혼자서도 수정할 기준을 만듭니다.
거리·클럽·목표·상황을 바꿔 실제 라운드와 닮게 연습합니다. 샷 전 판단과 루틴까지 묶어 첫 시도에도 꺼내 쓸 수 있는 기술로 연결합니다.
희망 프로와 가능한 시간을 남겨 주세요. 일정은 매장 확인 후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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